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7월 30일 관내 유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척의 자연유산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관내 근덕면 궁촌리 음나무,
도계읍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하장면 갈전리 당숲등 관내 3곳의 천연기념물 주변에서 기후변화 대응 환경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강원도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도현 박사의 설명으로 천연기념물 주변에서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생태계 보존 활동과
지구온난화 대응방향을 제시하였고,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으로 문화재보호와 생태환경 보존에 힘쓰기로 했다.